곳간
부부가 함께 쓰는 가계부소중하게 함께 품고 지킵니다
영수증을 찍으면 알아서 쌓이고, 쌓인 숫자에서 어디가 새는지 짚어줍니다. 각자 쓸 몫은 서로 묻지 않고, 함께 쓰는 돈만 같이 봅니다.
이메일과 비밀번호만 있으면 바로 시작합니다
찍기만 하면 쌓입니다
영수증을 찍으면 가게와 금액, 품목까지 읽어 옵니다. 한 번 고쳐준 분류는 다음부터 저절로 붙어, 쓸수록 손이 덜 갑니다.
어디가 새는지 짚어줍니다
플러스쌓인 숫자를 그냥 보여주지 않고 읽어서 말해줍니다. 무엇이 평소보다 늘었는지, 그게 어디에 몰려 있는지, 어느 요일에 지갑이 헐거워지는지.
식비가 늘어난 건 '이마트 성수점'에 몰려 있습니다 · 상위 세 곳이 이 달 지출의 71%
얼마를 더 모아야 하는지 보입니다
여행이든 이사든 갖고 싶은 것을 적어두면, 저축이 쌓일 때마다 얼마나 찼는지와 지금 속도로 언제 닿는지 알려줍니다.
제주도 여행 · 1,850,000원 / 3,000,000원 · 지금 속도라면 2달 뒤
각자 몫은 묻지 않기로
매달 얼마씩 각자 쓸 돈을 떼어둡니다. 그 돈을 어디에 썼는지는 서로에게 보이지 않습니다. 함께 쓰는 돈만 같이 봅니다.
한 달을 같이 닫습니다
플러스달이 바뀌면 지난달을 둘이 함께 돌아보고 다음 달 예산을 정합니다. 미루다 흐지부지되지 않게 먼저 말을 겁니다.
얼마인가요
무료
둘이 함께 적고, 예산을 정하고, 이번 달에 얼마 썼는지 봅니다. 영수증은 한 달에 열 장까지 읽어 옵니다. 기한 없이 씁니다.
플러스 · 한 집당 월 3,200원
통계와 한 달 결산, 여러 달을 한 장으로 묶은 리포트가 열립니다. 사람마다가 아니라 한 집에 하나입니다.